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2252 음주운전 교통사고 5년간 12만건↑···10건중 2건 경기도 2017.10.18 [레벨:10]메뚜기 25 0
2251 전기감전사고 절반이 산업현장…7년간 사망자 237명 2017.10.18 [레벨:10]메뚜기 18 0
2250 "최근 4년간 데이트폭력 2만9천건…연인에게 생명 위협도" 2017.10.18 [레벨:10]메뚜기 27 0
2249 청년 체감실업 찬바람…취업자 증가 30만명대 '불안한 회복' 2017.10.18 [레벨:10]메뚜기 24 0
2248 이별통보한 여자친구 찾아가 성폭행한 20대 중형 선고 2017.10.18 [레벨:10]메뚜기 75 0
2247 "최근 4년간 국립대 교수 성범죄 징계 35명…서울대 최다" 2017.10.18 [레벨:10]메뚜기 30 0
2246 8년만에 5·18 암매장지 발굴···옛 광주교도소 현장조사 2017.10.18 [레벨:10]메뚜기 24 0
2245 "中 사드보복 6개월, 방한 동남아 관광객도 줄었다…1.5% 감소" 2017.10.18 [레벨:10]메뚜기 22 0
2244 문무일 "어금니 아빠 사건, 범행 동기 철저 수사" 2017.10.17 [레벨:10]메뚜기 142 1
2243 [완전범죄는 없다] “가출했나 보죠” 남편의 발뺌… 실종 49일째 낙동강서 시신으로 2017.10.17 [레벨:10]메뚜기 150 0
2242 꿈꾸던 공무원 됐는데…왜 삶을 포기했을까 2017.10.17 [레벨:10]메뚜기 193 0
2241 '17살 맘' 이영학 아내, 17년간 어떻게 살았을까 2017.10.16 [레벨:10]메뚜기 1133 0
2240 여중생 실종신고 3시간만에 3분조사…경찰 “대충 돌고왔다” 2017.10.16 [레벨:10]메뚜기 181 0
2239 “몸이라도 팔아…” 폭언 남편 살해 아내 징역 11년형 2017.10.16 [레벨:10]메뚜기 287 1
2238 “몸이라도 팔아…” 폭언 남편 살해 아내 징역 11년형 2017.10.16 [레벨:10]메뚜기 102 0
2237 보은 교통사고, 신호등 없는 교차로서 `쾅`…2명 사망·4명 부상 [1] 2017.10.16 [레벨:10]메뚜기 59 0
2236 유흥업소 종업원 출신 부부 1조원대 도박사이트 운영 2017.10.16 [레벨:10]메뚜기 655 0
2235 고층아파트 감자 투척 범인은 6~9살 아이들… "처벌 제외 대상, 수리비 변상 합의" 2017.10.13 [레벨:10]메뚜기 496 0
2234 성추행 초등교사 징역 6년 확정, 여제자 7명에 38회 '몹쓸 짓' 2017.10.13 [레벨:10]메뚜기 420 0
2233 '살아보고 결혼하자'…결혼에도 인턴이 있다? 2017.10.13 [레벨:10]메뚜기 392 0
2232 이영학, 잠든 피해자 하루동안 성추행···깨어나자 살해 [2] 2017.10.13 [레벨:10]메뚜기 756 0
2231 서해순씨 경찰 조사후 귀가···"사회적으로 매장 너무 억울" [2] 2017.10.13 [레벨:10]메뚜기 270 0
2230 “이영학, 딸 친구 성추행 시도하다 반항하자 살해” 2017.10.13 [레벨:10]메뚜기 219 0
2229 "사건 처리 고마워서 술자리 마련했는데…경찰이 성폭행 시도" 2017.10.12 [레벨:10]메뚜기 347 0
2228 경찰, '어금니 아빠' 이영학 얼굴 등 신상정보 공개 결정 2017.10.12 [레벨:10]메뚜기 2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