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276 "직장이 너무 힘들다" 늘어나는 日중년 히키코모리 2018.04.17 메뚜기 127 0
275 플라스틱 먹는 변종효소 발견.."환경오염 획기적 해결 기대" 2018.04.17 메뚜기 126 2
274 세계 10대 부자도시에 中베이징·상하이·홍콩 포함…1위는 뉴욕 2018.02.22 메뚜기 317 0
273 美 라디오 진행자, 방송 중 아기 낳으며 출산 과정 생중계 2018.02.22 메뚜기 348 1
272 뉴욕시 한낮 25도 이상 기온…1930년 이래 가장 더운 2월 2018.02.22 메뚜기 129 0
271 美총기규제 다크호스로 떠오른 '무서운 10대들' 2018.02.22 메뚜기 74 0
270 美교사연맹 "교원 무장 반대"…트럼프는 "신속제압 가능" 2018.02.22 메뚜기 53 0
269 페루 남부서 버스 계곡으로 추락…44명 사망·20명 부상 2018.02.22 메뚜기 85 0
268 장례식·병원까지 폭격…"동구타에선 희생자 애도할 틈도 없다" 2018.02.22 메뚜기 80 0
267 “20만 숨진 지옥서 섹스파티” 국제구호단체의 벗겨진 가면 2018.02.22 메뚜기 339 0
266 中,시속 6천㎞ 극초음속 비행기 개발중…베이징-뉴욕 2시간 목표 2018.02.22 메뚜기 93 1
265 "병원이 피로 넘쳐 나"…시리아 동구타 대량 살상에 의료난 2018.02.22 메뚜기 83 0
264 日 60대 여성, 고양이균 감염돼 사망…당국,동물 접촉 자제 호소 2018.01.15 메뚜기 107 0
263 이란 산치호 결국 침몰…최악의 해상오염 초비상 2018.01.15 메뚜기 56 0
262 [세상에 중국] 성형수술 부기로 신분확인 어려워…공항에서 당황한 여성들 2017.10.11 메뚜기 3027 1
261 추방 무서워 맞아도 신고 못해 2017.10.11 차한잔 861 0
260 '나파 산불' 충격적 속도…'3초 만에 축구장 하나 불태워' 2017.10.11 차한잔 595 0
259 뉴요커 “와인스틴, 여배우·배우지망생 등 성폭행” 2017.10.11 차한잔 653 0
258 트럼프, 北겨냥 '단 한가지는 효과있을 것'… 2017.10.09 차한잔 3457 1
257 美유명식당주 "백인의 백인 총격은 사회공헌" 트윗 논란 [1] 2017.10.09 차한잔 1580 0
256 한인마켓들 온갖 '얌체 고객'에 골머리 [10] 2017.10.07 차한잔 6372 3
255 마약단속 이유 은밀부위 더듬어 2017.10.07 차한잔 1026 0
254 애틀랜타 공항 '버거킹'…한인에 인종차별 모욕 2017.10.07 차한잔 4108 3
253 한인타운 식당에 자동차 돌진 2017.10.05 차한잔 1105 0
252 韓판사 부부, 괌에서 '차량에 아이들 방치' 연행됐다 풀려나 [3] 2017.10.05 차한잔 330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