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주택 화재… 50대 기초생활수급자 사망

 

 

NISI20180512_0000145082_web_201805121408

【안동=뉴시스】민경석 기자 = 12일 오전 9시49분께 경북 안동시 평화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2018.05.12. (사진=안동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

 



12일 오전 9시49분께 경북 안동시 평화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이모(57)씨가 숨졌다. 또 주택 내 16㎡가 불에 타 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안동소방서는 소방차 등 장비 10대와 소방관 39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옆방에서 폭발음이 들려 나가보니 이씨의 집이 불에 타고 있었다"는 세입자 김모(60)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화재 당시 이씨의 집 문이 안으로 잠겨 있었다"며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라고 말했다.

 

 

 

【안동=뉴시스】

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467 성관계 거부하자 마구 때리고 숨지게 한 30대 징역 25년 2018.05.13 메뚜기 779 6
» 안동서 주택 화재… 50대 기초생활수급자 사망 2018.05.12 메뚜기 143 1
465 수면마취 상태서 ‘모발 이식’ 시술 받던 40대 남성 돌연사 2018.05.12 메뚜기 309 1
464 "조양호 없는 대한항공 달라" 서울역에 켜진 촛불 2018.05.12 메뚜기 438 1
463 '홍대 누드모델 몰카' 유출 여성 모델 영장심사.."죄송하다" 2018.05.12 메뚜기 161 0
462 택시 시비로 폭행·사망…가해자들 2심서 감형 ‘왜’ 2018.05.12 메뚜기 146 0
461 두 자녀 살해후 자해 30대父 의식회복…"조현병 의심" 2018.05.11 메뚜기 423 1
460 '신해철 사망' 집도의, 징역 1년 확정…"의료 과실 인정" 2018.05.11 메뚜기 290 2
459 항공대 성관계 동영상 유출…“얼굴 의도적 노출” 2018.05.11 메뚜기 526 1
458 [뉴스탐색]“학폭 사과문도 싫다”…징계불복 학부모 줄소송에 고통받는 학교 2018.05.11 메뚜기 120 0
457 대진침대 사용자들 집단소송 제기…1인당 최대 3천만원 목표 2018.05.11 메뚜기 212 0
456 작년 입양아동 863명 '최저'…국내 입양 '여아 선호' 여전 2018.05.11 메뚜기 122 0
455 홍대 몰카 혐의 女모델 "휴대폰 한강에 버렸다" 2018.05.11 메뚜기 48 0
454 한국항공대 '276명 단톡방 성관계 영상 유출' 사실로 확인 2018.05.10 메뚜기 788 2
453 4년만에 똑바로 세워진 세월호…190분 작업 종료 후 '묵념' 2018.05.10 메뚜기 179 0
452 한주완 측 “대마초 흡연 맞다, 혐의 모두 인정하고 자숙 중” 2018.05.10 메뚜기 351 0
451 마침내 드러난 세월호 좌현…"외부충돌 흔적은 없었다" 2018.05.10 메뚜기 120 0
450 대형마트·대형슈퍼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전면 금지된다 2018.05.10 메뚜기 165 0
449 교통사고 뒤 이상한 ‘후진’…검·경 잇단 살인죄 적용 2018.05.10 메뚜기 208 1
448 강남 피부과 '집단패혈증' 환자 7명 중환자실서 치료 2018.05.09 메뚜기 337 4
447 경주서 집 짓다 신라시대 무덤 무더기 발굴 2018.05.09 메뚜기 572 2
446 검찰, LG그룹 '탈세' 혐의 포착…본사 등 압수수색 2018.05.09 메뚜기 85 1
445 경찰 “광주 집단폭행 살인미수 적용 어렵다”…공동상해로 검찰 송치 2018.05.09 메뚜기 84 2
444 경찰, ‘갑질의혹’ 조양호 회장 부인 이명희씨 출국금지 2018.05.09 메뚜기 171 1
443 '마카롱 10개' 먹은 손님과 주인, 결국 '소송' 붙었다 2018.05.09 메뚜기 36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