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감귤 과수원 화재로 70대 남성 사망

 

 

 


22일 오후 3시 55분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의 한 감귤 과수원에서 불이 나 이모(74)씨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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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주 동부소방서는 이씨의 부인 신모(70)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거동이 불편한 이씨가 과수원 배수구 근처에서 잡풀을 소각하다 질식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이 불로 감귤나무 10그루와 삼나무 15그루 등이 소실됐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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