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가족 "열애 인정한 적 없다…좋은 감정의 친구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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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이 지난해 8월10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아쿠아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 하계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예선 레이스를 마친 뒤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리우 |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박태환의 열애설에 대해 그의 소속사는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친구 사이일 뿐이다”며 선을 그었다.

박태환의 누나인 박인미 팀GMP 실장은 10일 스포츠서울과의 통화에서 “박태환과 무용학도 박 씨는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친구 사이일 뿐이다”고 밝힌 뒤 “박태환 측에서 열애를 인정했다고 나왔는데 어디에도 우리 입장을 내놓은 적이 없다. 열애를 인정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박태환과 박 씨의 열애설은 SNS를 통해 이미 확산되고 있었다. 둘의 SNS에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정황이 있었기 때문이다. 박 씨는 지난 5월 ‘2017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할 정도의 미모를 갖췄다. 1988년 서울 올림픽, 2002년 한·일 월드컵 등 굵직한 스포츠 양대 이벤트의 조직위원장을 맡았던 박세직 전 국회의원 친손녀이기도 하다.

박태환은 오는 20일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지난 달 호주 시드니 전지훈련을 떠났으며 오는 15일 귀국한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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