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문화재 훼손 사과 "경솔 행동 반성, 정말 죄송"(전문)

 

 

201711132001385208548_20171113195917_01_

 

201711132001385208548_20171113200036_01_

서유정 인스타



서유정이 문화재 훼손 논란에 사과했다.

배우 서유정은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서유정입니다. 먼저, 오늘 저의 SNS에 게재된 사진 속 저의 행동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매사에 신중을 기해야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솔한 행동으로 크나큰 실수를 저지른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고 적었다.

이어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며, 추후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유의하겠습니다"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서유정은 이탈리아에서 문화재 사자상에 올라타 앉아 인증샷을 찍어 논란을 일으켰다. 이와 함께 서유정은 "일초 후에 무슨일이 터질지도 모르고 난 씩씩히 저기 앉았다 혼났다. 나 떨고 있니 오마 후다닥"이라는 글을 적어 논란에 불을 지폈다.

이후 서유정은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공식 사과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 다음은 서유정 글 전문

안녕하세요 서유정입니다.

먼저, 오늘 저의 SNS에 게재된 사진 속 저의 행동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매사에 신중을 기해야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솔한 행동으로 크나큰 실수를 저지른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며, 추후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유의하겠습니다.

 

 

[헤럴드POP]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894 술로 또 사고 친 윤제문, 사과는 다른 사람 몫 [레벨:6]하지못한말 2017.04.15 1567 10
3893 "연기+선행 함께"…지성♥이보영, 이렇게 예쁜 부부라니 [레벨:10]메뚜기 2017.04.20 1190 8
3892 'K팝스타6' 최연소 우승 보이프렌드, 기막히고 어이없는 11세 [레벨:10]메뚜기 2017.04.10 1196 8
3891 박상민, 수십억 빚에도 '파산' 포기한 이유 [레벨:10]메뚜기 2017.05.14 1305 7
3890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 폭언+폭행, 너무 억울해”[전문] [레벨:10]메뚜기 2017.08.05 815 6
3889 강원래, 무릎에 매달린 아들 바라보며 아빠미소 '붕어빵 부자' [2] [레벨:10]메뚜기 2017.05.17 1418 6
3888 [단독인터뷰]장쯔이 "송송부부 영원히 행복하길. 불법촬영 관련없다" [레벨:10]메뚜기 2017.11.03 1135 6
3887 비♥김태희, 임신 15주차..결혼 5개월만에 부모 된다 [레벨:10]메뚜기 2017.05.27 1919 6
3886 윤여정의 멋진 인생 [레벨:10]메뚜기 2017.04.21 2361 6
3885 우리가 몰랐던 이효리,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레벨:10]메뚜기 2017.09.24 985 5
3884 최지우, 노희경 작품…'세상에서' 여주인공 발탁 [레벨:10]메뚜기 2017.10.18 1416 5
3883 빚 32억, 이훈이 '푸드트럭' 운전대를 잡은 이유 [레벨:10]메뚜기 2017.07.22 1479 5
3882 송중기♥송혜교, 350억원 부동산 부자 커플부터 아픈 가정사까지 [레벨:10]메뚜기 2017.07.20 1830 5
3881 송중기♥송혜교 결혼의 모든 것 궁금증 9가지 'A to Z' [레벨:10]메뚜기 2017.07.05 2124 5
3880 송중기♥송혜교 결혼, 함께 한 사진 보니 '귀요미 커플' [1] [레벨:10]메뚜기 2017.07.05 1256 5
3879 “박진영, 이혼 후 위자료만 30억…매달 생활비 2000만원 지급”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10.04 2109 5
3878 김의성 "설리 SNS, 도덕적 문제없다..충고 이해불가" file [레벨:3]따뜻한계절 2017.04.16 821 5
3877 비, 만삭 아내 김태희 위해 열일 중..칼퇴근은 기본 [레벨:10]메뚜기 2017.10.06 2920 5
3876 꿈처럼 왔다가 거짓말처럼 떠난 장국영 [레벨:10]메뚜기 2017.04.01 1335 5
3875 '효리네민박' 볼수록 인간美 넘치는 이효리의 진가 [레벨:10]메뚜기 2017.08.28 616 4
3874 '최진실 딸' 최준희 "흉터가 증거..홍진경 이모도 안다" 2차 심경 [전문] [레벨:10]메뚜기 2017.08.05 972 4
3873 김혜수 "촬영장 기싸움 이해불가…피곤한 일"[인터뷰] [레벨:10]메뚜기 2017.11.18 1270 4
3872 탕웨이 "육아? 매 순간 감탄…새로운 세상 열렸다" [레벨:10]메뚜기 2017.07.28 1471 4
3871 '싱글와이프' 황혜영♥김경록, 뇌종양 극복한 러브스토리 [레벨:10]메뚜기 2017.09.07 660 4
3870 김선아, 21년 연기내공이 내뿜는 살벌함 '삼순이는 없다' [레벨:10]메뚜기 2017.07.08 146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