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흥도 해상서 시신 1구 발견…신원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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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창1호 실종자 수색 나선 경찰(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4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한 해안가에서 인천지방경찰청 제1기동대 대원들이 선창1호 실종자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선창1호는 전날 오전 영흥면 영흥대교 인근 해상에서 급유선과 충돌해 전복됐다. 이 사고로 승선원 22명 중 1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 tomatoyoon@yna.co.kr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낚싯배 추돌 사고의 실종자 2명을 찾는 수색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사고 지점 인근 해변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1구가 발견됐다. 

5일 인천시 옹진군과 해경에 따르면 5일 오전 인천시 영흥도 노가리 해변 인근에서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해경은 2명의 실종자 중 한 명인지 신원을 확인 중이다.

 

 


(인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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