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건강상 이유로 '미스터 션샤인' 하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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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40)이 tvN '미스터 선샤인'에서 하차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2일 일간스포츠에 "김사랑이 건강상의 이유로 김은숙 작가의 신작 '미스터 선샤인'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아직 김사랑의 촬영분이 없어 드라마에는 차질이 생기지 않는다"며 "제작진은 김사랑의 자리를 채울 다른 배우를 얘기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스터 션샤인'은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 김은숙 작가와 화려한 영상미를 자랑하는 이응복 감독이 KBS 2TV '태양의 후예' tvN '도깨비'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을 맞춰 더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18년 기대작이다. 이병헌·김태리·유연석·변요한·조우진 등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초호화 라인업으로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는 작품.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조국인 조선에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다.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았으나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의병들의 이야기를 그려낼 휴먼 멜로극.

사전제작을 목표로 총 24부작이며 7월초 tvN 토일극 편성이다.

 

[일간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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