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강수지 "김국진과 결혼, 우린 싸운 적 한 번도 없다" 달달

 

 

0001017980_001_20180213121205532.jpg?typ

0001017980_002_20180213121205610.jpg?typ

오늘 13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청춘'에서는 5월 백년가약을 맺을 강수지와 김국진의 달달한 연애 스토리가 공개돼 화제다.

2018년 大기획 ‘싱글송글 노래자랑’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질 '불타는 청춘'에서는 무대에 오르는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김광규가 깜짝 등장한다. 

앞서 결혼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던 김국진-강수지 커플에게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싱글송글 노래자랑’ MC를 맡은 두 사람의 대기실에 방문한 김광규는 “진짜 결혼 하는거냐”며 결혼설에 대해 언급했다. 강수지는 주저없이 “사실이다”라고 대답, 뒤늦게 결혼 소식을 접한 김광규는 화들짝 놀라며 “최근 둘이 싸운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강수지는 “우린 싸운 적 한 번도 없다”고 대답해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연애사를 짐작케 했다.

한편, 불타는청춘 2018 大기획 ‘싱글송글 노래자랑’은 7인의 참가자 청춘들이 최강 멘토 군단의 도움을 받아 펼치는 스페셜 경연으로 ‘이하늘-강문영’, ‘신효범-임오경’, ‘양수경-박재홍’, ‘김완선-이연수’, ‘장호일-최성국’, ‘지예-김정균’, ‘임재욱-박선영’이 참여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3일 설 특집으로 진행되는 ‘싱글송글 노래자랑’은 110분 편성돼 평소보다 25분 빠른 밤 10시 45분 SBS '불타는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리포트]

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511 [단독인터뷰]장쯔이 "송송부부 영원히 행복하길. 불법촬영 관련없다" 2017.11.03 메뚜기 3054 7
510 “박진영, 이혼 후 위자료만 30억…매달 생활비 2000만원 지급” 2017.10.04 차한잔 4669 7
509 '돈꽃', 막장 드라마 아니다…명작이다 2017.12.16 메뚜기 1996 6
508 송일국 아들 대한 민국 만세, 폭풍성장 삼둥이의 즐거운 목욕 2018.02.04 메뚜기 1432 5
507 최지우, 노희경 작품…'세상에서' 여주인공 발탁 2017.10.18 메뚜기 3276 5
506 비, 만삭 아내 김태희 위해 열일 중..칼퇴근은 기본 2017.10.06 메뚜기 5214 5
505 장혁, 아내와 세 아이 공개 않는 이유(인터뷰) 2018.02.11 메뚜기 1343 4
504 김혜수 "촬영장 기싸움 이해불가…피곤한 일"[인터뷰] 2017.11.18 메뚜기 2909 4
503 추성훈♥야노시호, 日 MAMA 부부 시상 나선다 2017.11.13 메뚜기 2842 4
502 '셋째 임신' 소유진, 백종원 붕어빵 자녀들과 실내 놀이터 나들이 2017.09.28 메뚜기 4065 4
501 정주리 "31살에 혼전임신, 경력 단절될까 걱정"[인터뷰] 2018.02.15 메뚜기 885 3
500 '25년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2018.02.07 메뚜기 915 3
499 "또 美친엔딩"..'돈꽃', 장혁이 선사한 소름 file 2018.01.14 메뚜기 1484 3
498 채림 결혼 3년만 엄마 됐다, 남편 가오쯔치 아이 사진 첫 공개 file 2017.12.14 메뚜기 2871 3
497 김미화 "6년만 방송, 세상 바뀐 것 오늘에야 체감"(이슈를 말한다) 2017.12.03 메뚜기 1920 3
496 "잡혀 사는 게 편해요"..'뭉뜬' 비, 김태희밖에 모르는 아내 바보 2017.11.29 메뚜기 2337 3
495 혼혈 흑인모델 한현민 "놀림당하던 피부색, 경쟁력이 됐죠" 2017.11.19 메뚜기 3546 3
494 윤은혜 신통치 않았던 사과, 허지웅의 돌직구…뭐라고 했길래 2017.11.16 메뚜기 3821 3
493 정준영, 귀국..故김주혁 비보에 큰 슬픔 2017.11.05 메뚜기 4269 3
492 故 김주혁 발인 엄수..이유영-'1박'팀 눈물의 배웅 2017.11.02 메뚜기 3508 3
491 ‘1박2일’ 멤버들, 故김주혁 마지막 함께한다…영결식 참석 2017.11.02 메뚜기 2737 3
490 "기억할게요"…故 김주혁, 동료들 가슴에도 영원한 ★ 2017.10.31 메뚜기 3159 3
489 400명 팬들과 눈맞춤...이승기의 제대는 달랐다 2017.10.31 메뚜기 2467 3
488 더원 "사업실패로 빚만 140억..前여친에 양육비 지급" 2017.10.29 메뚜기 3185 3
487 송선미 측 "남편 억울한 죽음, 유산 싸움 NO" [공식입장] 2017.10.26 메뚜기 238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