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0416” 송승헌→AOA, 세월호 4주기 ★ 추모…노란 물결ing 

 

 

0001030268_001_20180416113007704.jpg?typ



 스타들이 세월호 4주기 추모에 동참했다. 배우부터 걸그룹, 그리고 아나운서까지 분야는 다양했지만, 그 마음은 하나였다.

배우 송승헌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해도 여전히 봄은 오네요. 이 봄의 향기가 그 친구들에게도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4.16 봄날에”라는 글과 함께 꽃 사진을 게재했다.

세월호 추모를 상징하는 노란 리본 사진이 쏟아졌다. 배우 김수로는 노란 리본 사진과 함께 “절대 잊을 수가 없죠. 절대 잊으면 안 됩니다. 추모합니다”라는 글로 추모 물결에 동참했다. 배우 봉태규는 “2014. 4. 16. 잊지 않을게요”라고 했고, 배우 신소율도 “remember 0416”라고 적었다. 이상민 역시 “리멤버, 2014. 4. 16”이라는 글과 노란 리본 사진을 올렸다.

가수 솔비는 “올해에도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며 ‘꽃이 된 아이들’이라는 제목으로 그림을 그려봤다”면서 자신이 그린 그림을 올렸다. 이어 “아이들이 예쁜 꽃이 되어 봄과 함께 가족과 친구들의 곁을 찾아올 것만 같았다. 그래서 화창한 봄에 만개한 304개의 꽃과 그 위를 떠다니는 배를 그리며 아이들을 떠올려 봤다”며 “이제는 너무 아프지만은 않은 4월의 봄이 되길 기도한다. 세월호 4주기 기억하겠다”고 덧붙였다.

배우 공승연은 “세월호 4주기 잊지 않겠다. 며칠 전 라디오에서 이 노래를 듣고 잠시 멈췄다”면서 임형주의 세월호 추모곡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자필로 썼다.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그날, 바다’(김지영 감독)을 언급한 스타들도 많았다. 핫펠트 예은은 “‘그날, 바다’ 보고 왔습니다.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remember 0416”라고 적었고, AOA 민아도 “세월호 4주기 잊지 않겠습니다”라면서 ‘그날바다’를 해시태그로 추가했다.

이외에 SBS 배성재 아나운서, 하리수, 윤현민, 예성( 등도 세월호 4주기 추모에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0001030268_002_20180416113007715.jpg?typ

0001030268_003_20180416113007727.jpg?typ

 

 

[TV리포트]

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인기글 조재현 측 "유튜브 허위사실 유포, 악플도 법적대응" 2018.07.16 메뚜기 220 2
인기글 김우빈 측 "생일 축전, '아무일 없는듯 돌아오겠다'는 김우빈 멘트" 2018.07.16 메뚜기 242 2
897 김남주, 하루 김밥 6알 먹으며 만든 인생캐 고혜란 2018.04.06 메뚜기 951 7
896 [단독인터뷰]장쯔이 "송송부부 영원히 행복하길. 불법촬영 관련없다" 2017.11.03 메뚜기 3054 7
895 “박진영, 이혼 후 위자료만 30억…매달 생활비 2000만원 지급” 2017.10.04 차한잔 4669 7
894 '돈꽃', 막장 드라마 아니다…명작이다 2017.12.16 메뚜기 1988 6
893 이상민, 건강 적신호? 충격적인 진단명 ‘망연자실’ 2018.04.10 메뚜기 978 5
892 최지우, 노희경 작품…'세상에서' 여주인공 발탁 2017.10.18 메뚜기 3275 5
891 비, 만삭 아내 김태희 위해 열일 중..칼퇴근은 기본 2017.10.06 메뚜기 5215 5
890 김국진♥강수지 측 "5월 18일 서울 성당서 혼인서약식" 2018.05.23 메뚜기 530 4
889 김혜수 "촬영장 기싸움 이해불가…피곤한 일"[인터뷰] 2017.11.18 메뚜기 2909 4
888 추성훈♥야노시호, 日 MAMA 부부 시상 나선다 2017.11.13 메뚜기 2843 4
887 베트남판 '태양의 후예' 포스터 공개..뛰어난 비주얼 '눈길' 2018.07.13 메뚜기 611 3
886 퇴근길 인증..전현무 “왜 늘 ‘해투’ 출근길만 있는 거임?” 2018.07.08 메뚜기 387 3
885 "어쩐지 조용하다 했다"..소이현♥인교진, 딸바보의 이유 2018.07.03 메뚜기 456 3
884 ‘성폭행’ 아닌 ‘외도’라는 조재현 주장에 재일교포 여배우의 반응은? 2018.06.27 메뚜기 689 3
883 '너는내운명' 측 "오늘 장신영♥강경준 결혼식 최초 공개" 2018.06.11 메뚜기 438 3
882 허각, 고졸 됐다…검정고시 합격 공개 "경사 났네"[공식] 2018.05.11 메뚜기 355 3
881 김국진♥강수지, 5월 23일 결혼 2018.05.08 메뚜기 534 3
880 '16.7kg 감량' 홍윤화 #김민기와 11월 결혼 #목표는 -30kg 2018.05.01 메뚜기 736 3
879 김사랑, 伊서 추락사고→韓귀국 수술→활동 중단 2018.04.26 메뚜기 957 3
878 "사랑합니다"…최수종♥하희라, 변함없는 애정 과시 2018.04.05 메뚜기 599 3
877 김미화 "6년만 방송, 세상 바뀐 것 오늘에야 체감"(이슈를 말한다) 2017.12.03 메뚜기 1918 3
876 "잡혀 사는 게 편해요"..'뭉뜬' 비, 김태희밖에 모르는 아내 바보 2017.11.29 메뚜기 2334 3
875 혼혈 흑인모델 한현민 "놀림당하던 피부색, 경쟁력이 됐죠" 2017.11.19 메뚜기 3546 3
874 윤은혜 신통치 않았던 사과, 허지웅의 돌직구…뭐라고 했길래 2017.11.16 메뚜기 3822 3
873 정준영, 귀국..故김주혁 비보에 큰 슬픔 2017.11.05 메뚜기 426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