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가 깔끔하면서도 넓은 새 집을 공개했다.

7월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겸 가수 신성우가 출연했다.

이날 신성우는 서울 서대문구에 새롭게 지은 단독주택으로 이사하는 모습을 공개됐다. 설계부터 꼬박 1년간 공사를 진행한 이 집은 가족들이 함께 살기 위해 짓게 됐다.

그는 “어머니가 나이 드시고 불편하시고, 돌봐드려야 되니까. 다시 옛날 집을 부수고 새로 살려고 한다. 그동안 열심히 일해서 모았던 돈을 다 쏟아 부어서, 남은 시간의 인생의 행복을 위해서”라고 새 집의 의미를 짚었다.

80대인 모친의 방 옆엔 작은 마당을 뒀고, 아내를 위한 드레스 룸, 아들 태오를 위한 방도 만들었다. 다락방은 신성우만의 공간. 바이크 용품, 기타, 오디오 등이 가득 차 있었다.

신성우는 “아기가 커가는 것도 어머니가 보실 수 있고 행복하실 수 있는 시간이지 않나. 어머니가 혹 우리하고 이별을 하게 되더라도 행복한 시간을 어머니께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아내를 설득했다. 그랬더니 흔쾌히 ‘당연한 것 아니냐’고 하더라. 같이 있으면 행복하니까 재밌을 것 같다고..”라며 모친과 함께 살게 된 이유까지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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