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 기존 소속사 나와 "박효신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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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진욱이 현 소속사와 계약이 끝났다. 박효신과 한솥밥을 먹는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6일 일간스포츠에 "이진욱이 10월 말 씨앤코이앤에스와 계약이 끝났다.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진욱은 박효신이 소속돼 있는 글러브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그 곳에는 박효신과 정재일 등 뮤지션이 소속돼 있다. 이진욱은 첫 배우다"고 말했다.

이진욱과 박효신은 함께 연예병사로 복무하며 알게 된 동갑내기 친구다. 두 사람은 지난달과 이달에도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오는 등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이진욱이 기존 소속사와 계약이 끝남에 따라 박효신이 자연스레 자신의 소속사를 알려주며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진욱은 2003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드라마 '연애시대' '스마일 어게인' '스파이 명월' '로맨스가 필요해' '나인 : 아홉 번의 시간 여행' 영화 '수상한 그녀' '표적' 등에 출연했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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