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공개 연애 선호? 맞냐고 묻길래 답한것 뿐"

 

 

 

배우 현빈이 초고속으로 연인 강소라와의 열애를 인정한 이유를 밝혔다.

현빈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모처에서 열린 영화 '꾼'(감독 장창원) 인터뷰에서 "내 개인적인 얘길 많이하는걸 좋아하지 않고, 듣는걸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톡톡] 현빈, 공개 연애 선호? 맞냐고 묻길래 답한것 뿐

[★톡톡] 현빈, 공개 연애 선호? 맞냐고 묻길래 답한것 뿐

 

이어 "나에 대해서 알려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배우라는 일을 하면서 나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고 있을 때 대중이 갖는 호기심은 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개인적인 얘기를 꺼려하지만 연인 강소라와의 연애는 공개중인 것에 대해 "공개 연애는 싫다, 좋다의 문제는 아니었다. 일부러 숨기려고 했던 것도 아니고, 열애설이 났을 때 맞냐, 아니냐고 묻길래 맞다고 대답한 것 뿐"이라며 "공개 연애 역시 내가 먼저 '나 연애해요' 드러낸건 아니니까"라고 쿨하게 답했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다. 22일 개봉 예정. 15세 관람가.

 

 

[en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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