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426 최저임금 상승의 ‘그림자’…고전하는 뉴욕 식당들 폐점 잇따라 [레벨:12]id: 차한잔 2017.05.05 572 0
425 일식당 한인부부 ‘100여건 탈세’ 기소 [1] [레벨:12]id: 차한잔 2017.05.05 1521 2
424 “네 나라 돌아 가라” 뉴욕 맨해턴 한복판서 아시안에 또 증오범죄 [1] [레벨:12]id: 차한잔 2017.05.05 1525 4
423 한국가서 ‘마리화나’ 걸리면 다시 한국 못간다 [레벨:12]id: 차한잔 2017.05.05 223 0
422 임시취업 비자 2배 늘리기로…연 13만개까지 발급 [레벨:6]하지못한말 2017.05.04 197 0
421 공무원 사칭 권총 차고 업소 돌며 절도 시도 [레벨:6]하지못한말 2017.05.04 282 0
420 아이 차에 방치해 체포…싱글맘 육아 고통 호소 [1] [레벨:6]하지못한말 2017.05.04 302 0
419 시민권 받으러 군대 지원했다가, 신원조회 지연…합법 체류 박탈 [레벨:6]하지못한말 2017.05.04 1034 2
418 중국, 사드 배치 미국에 대항 "둥펑-41 정식 배치 선언" 경고 [레벨:10]메뚜기 2017.05.03 595 0
417 트럼프·푸틴 통화…"北 매우 위험한 상황" 해결 논의 [레벨:10]메뚜기 2017.05.03 313 0
416 42년간 편지 주고받은 두 남녀…"만나고 싶었습니다" [레벨:10]메뚜기 2017.05.03 1107 2
415 트럼프 취임 100일 불체자 체포 늘고,합법이민 줄었다 [레벨:12]id: 차한잔 2017.05.01 1141 2
414 美 불법체류자들, 추방 공포에 성폭행도 신고 못해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05.01 900 1
413 미 캘리포니아 해수욕장서 상어가 여성 공격..허벅지 물어가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05.01 466 0
412 미 LA 남부서 무차별 총기난사… 1명 사망 3명 부상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05.01 262 0
411 경찰, 고속도로서 차량 납치범 사살 [레벨:12]id: 차한잔 2017.05.01 266 0
410 美텍사스주 일대 토네이도로 5명 사망·수십명 부상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05.01 271 0
409 "코카콜라서 쥐 사체 발견" 소송 제기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05.01 292 0
408 트럼프 “한국에 사드 배치 10억달러 내라고 통보했다” [레벨:12]id: 차한잔 2017.04.28 599 0
407 트럼프 취임 100일, 지지층 100% “다시 그를 뽑겠다” [레벨:12]id: 차한잔 2017.04.28 912 1
406 미국인 53%, 대북 무력사용 "지지"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04.28 386 0
405 마리화나 밀반입한 한국 연예인 등 대거 체포 [레벨:12]id: 차한잔 2017.04.28 673 0
404 OC 우버 운전사가 여성승객 성폭행 [레벨:12]id: 차한잔 2017.04.28 363 0
403 한인노숙자 ‘PC 방 자리싸움’ 살인극 [레벨:12]id: 차한잔 2017.04.28 481 0
402 ‘강연 한번에 4억원’ 오바마도 살찐 고양이?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04.27 149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