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94 美 'FBI요원협회' 차기 FBI 국장에 마이크 로저스 전 의원 지지 2017.05.14 메뚜기 490 0
93 SNS까지 뒤진다…美, 입국비자 심사 강화 추진 [1] 2017.05.06 이제알겠다 2936 2
92 美 난소암 여성, 존슨앤드존슨에 1천250억원 소송 승소 2017.05.06 이제알겠다 2185 1
91 "연 7만달러 못 벌면 저소득층" 2017.05.06 이제알겠다 539 0
90 LA 등 미 공항 입국시 휴대품 규정 주의 2017.05.06 이제알겠다 2080 1
89 ‘갑질 논란’ 델타항공 사과 “이런 일 없을 것” 2017.05.06 이제알겠다 2303 2
88 50만달러 투자이민, 비성직자 종교이민 시효 연장 2017.05.06 이제알겠다 793 0
87 美중부 곳곳에 홍수 경보…제방 터지고 도로 끊겨 2017.05.05 차한잔 2351 2
86 최저임금 상승의 ‘그림자’…고전하는 뉴욕 식당들 폐점 잇따라 2017.05.05 차한잔 795 0
85 일식당 한인부부 ‘100여건 탈세’ 기소 [1] 2017.05.05 차한잔 3044 2
84 “네 나라 돌아 가라” 뉴욕 맨해턴 한복판서 아시안에 또 증오범죄 [1] 2017.05.05 차한잔 3120 4
83 한국가서 ‘마리화나’ 걸리면 다시 한국 못간다 2017.05.05 차한잔 502 0
82 임시취업 비자 2배 늘리기로…연 13만개까지 발급 2017.05.04 하지못한말 446 0
81 공무원 사칭 권총 차고 업소 돌며 절도 시도 2017.05.04 하지못한말 535 0
80 아이 차에 방치해 체포…싱글맘 육아 고통 호소 [1] 2017.05.04 하지못한말 591 0
79 시민권 받으러 군대 지원했다가, 신원조회 지연…합법 체류 박탈 2017.05.04 하지못한말 2297 2
78 중국, 사드 배치 미국에 대항 "둥펑-41 정식 배치 선언" 경고 2017.05.03 메뚜기 819 0
77 트럼프·푸틴 통화…"北 매우 위험한 상황" 해결 논의 2017.05.03 메뚜기 557 0
76 42년간 편지 주고받은 두 남녀…"만나고 싶었습니다" 2017.05.03 메뚜기 2548 2
75 트럼프 취임 100일 불체자 체포 늘고,합법이민 줄었다 2017.05.01 차한잔 2680 2
74 美 불법체류자들, 추방 공포에 성폭행도 신고 못해 2017.05.01 차한잔 2069 1
73 미 캘리포니아 해수욕장서 상어가 여성 공격..허벅지 물어가 2017.05.01 차한잔 704 0
72 미 LA 남부서 무차별 총기난사… 1명 사망 3명 부상 2017.05.01 차한잔 499 0
71 경찰, 고속도로서 차량 납치범 사살 2017.05.01 차한잔 503 0
70 美텍사스주 일대 토네이도로 5명 사망·수십명 부상 2017.05.01 차한잔 5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