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651 한인 배우 임금 차별에 출연 거부 [1]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07.07 3069 9
650 9년간 함께한 꼬마 연인의 애틋한 이별.. 감동 [1] [레벨:10]메뚜기 2017.08.30 2897 8
649 300일 의식불명 6세 딸…엄마 ‘마지막 인사’ 뒤 일어난 기적 [레벨:10]메뚜기 2017.10.25 1642 6
648 호주 70세 할머니, 깜짝 놀랄 동안으로 화제.. 비결은 [레벨:10]메뚜기 2017.05.31 3388 5
647 미국여권, 올해 말까지 신청하라 [레벨:12]id: 차한잔 2017.10.03 2247 4
646 트럼프“반 이민정책 확대…가족이민도 폐지” [1] [레벨:12]id: 차한잔 2017.09.17 2718 4
645 소녀를 물속으로 끌어당긴 바다사자…사람들 ‘십년감수’ [3] [레벨:10]메뚜기 2017.05.23 1429 4
644 “네 나라 돌아 가라” 뉴욕 맨해턴 한복판서 아시안에 또 증오범죄 [1] [레벨:12]id: 차한잔 2017.05.05 1525 4
643 팁 대신 받은 아인슈타인의 메모 경매액 얼마? 사상 최고가 낙찰 [레벨:10]메뚜기 2017.10.25 735 4
642 힐러리 "여성 혐오, 대선 패배 큰 원인" file [레벨:3]따뜻한계절 2017.04.16 2638 4
641 中남부 홍수에서 구조된 '스마일 돼지' 온라인서 인기폭발 [2] [레벨:10]메뚜기 2017.08.30 1992 4
640 ‘강연 한번에 4억원’ 오바마도 살찐 고양이?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04.27 1496 4
639 빌 클린턴, 조지 부시, 버락 오바마가 뭉쳤다 [1]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09.29 2227 3
638 두 아들 둔 한인 엄마 추방위기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08.17 3651 3
637 무비자 입국 후 신분변경 "애초 목적과 다르면 사기" [레벨:12]id: 차한잔 2017.09.17 2238 3
636 한인 여성 ‘100만 달러’ 복권 당첨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08.09 2037 3
635 델타항공 이번엔 한인 가족 탑승 거부 [1] [레벨:12]id: 차한잔 2017.07.07 2701 3
634 “믿을 건 시민권밖에 없어” 출입국 불안 영주권자들 귀화 신청 붐 [2] [레벨:12]id: 차한잔 2017.07.07 2025 3
633 한인마켓에 대한 불편한 진실 [4] [레벨:12]id: 차한잔 2017.10.12 1692 3
632 생존가능성 1% 아기, 꿈 많은 소녀로 성장 [레벨:10]메뚜기 2017.09.06 1514 3
631 한인마켓들 온갖 '얌체 고객'에 골머리 [10]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10.07 2961 3
630 애틀랜타 공항 '버거킹'…한인에 인종차별 모욕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10.07 2095 2
629 中 19차 당대회 개막…시진핑 "샤오캉 사회 실현" 강조 [레벨:10]메뚜기 2017.10.18 137 2
628 구사일생 한인 운전자 우버 소송 file [레벨:12]id: 차한잔 2017.08.15 1810 2
627 LA 공항서 세관 요원이 여성 직원 성폭행 [레벨:12]id: 차한잔 2017.08.13 1815 2